"노력은 결국 결과로 이어진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지금 아니면 끝까지 해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직업전문학교에 다니며 디자인 수업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컴퓨터그래픽스기능사, GTQ, GTQi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실제로 툴을 익히고 활용하려 했고, 부족한 부분을 반복해서 보완하며 실력과 자신감을 함께 키웠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스스로 읽고 끝까지 해내는 태도, 그것이 지금 제가 사용자를 먼저 살피는 디자이너가 된 출발점입니다.